New Seoul Philharmonic · Since 1991
36년,
객석을 채워온 하모니
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New Seoul Philharmonic Orchestra
정통 클래식의 깊이부터 대중을 사로잡는 기획력까지, 무대마다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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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· 01
대중 속에 사랑받는
정통 오케스트라
1991년 창단 이래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'대중 속에 사랑받는 정통 오케스트라'를 지향하며 대한민국 순수 민간 교향악단의 역사를 써 왔습니다. 정기연주회와 오페라, 국가 행사부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획 공연까지, 3,000회가 넘는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.
36년1991년 창단, 굳건한 전통
- 1991년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창단
- 1997년 안당 단장의 제2창단
- 2018 고양시교향악단 상주단체 선정 및 운영
3,000+누적 연주회 · 각종 국가 행사
- 3·1절, 4·19혁명, 임시정부수립, 세종시 출범 등 국가 행사
- 한국전력 ‘희망·사랑·나눔 콘서트’ 4년 연속 선정
- 한강유역환경청 ‘환경 음악회’ 9년 연속
- LG, 센트룸, 키움증권 등 CF 촬영
230+민간 최다 정기연주회 기록
- 국내 민간 교향악단 사상 최다 정기연주회
- ‘신인 발굴 콩쿠르’ 21년간 진행
- 연간 자선 · 재능기부 음악회
80+매년 연주 횟수 · 오페라 반주
- 국립오페라단 및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오페라 반주 최우수 단체
- 2011년부터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전 작품 연주
- 2024 아레나 디 베로나 ‘투란도트’ 연주
About · 02 — 특별한 이유
뉴서울필하모닉,
36년 무대가 말해 주는 것
정통 교향곡부터 오페라, 대중 기획 공연까지. 36년간 쌓아 온 레퍼토리와 무대 경험으로, 어떤 무대에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입니다.
01
기획부터 무대까지
체임버 앙상블부터 대편성 교향악까지, 공연의 성격과 무대에 맞는 편성으로 연주합니다.
- 모든 규모 20인조 체임버 앙상블부터 80인조 풀 편성까지 탄력적인 구성
- 어떤 무대든 소공연장, 다목적홀, 야외무대까지 공간과 음향에 맞춘 악기 배치와 편곡
- 직접 기획 · 편곡 자체 기획 음악회부터 방송 공연까지, 기획 · 편성 · 편곡을 직접 맡아 무대를 완성
02
국가와 지역민 밀착 프로그램
공연장을 넘어 관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, 지역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무대를 이어 왔습니다.
- 찾아가는 음악회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'희망·사랑 나눔 콘서트' 전국 12개 도시 순회, 대우건설 '푸르지오 가든 음악회' 16회(2023~2026)
- 가족 · 청소년 관객 1992년부터 제39회까지 이어 온 청소년 음악회, '1도 몰라도 즐기는 가족 클래식', 킨더오페라 '세비야의 이발사' 7회
- 국가 행사가 찾는 오케스트라 고양시교향악단 운영, 3·1절 · 4·19혁명 등 국가 기념행사 공식 초청 연주
03
국내 최상급 극음악 반주 역량
성악가와의 호흡이 절대적인 오페라 및 합창 공연에서 완성도 높은 피트(Pit) 앙상블을 선보입니다.
- 방대한 악보 라이브러리 수십 편의 전막 오페라 및 대규모 성악·합창곡 정품 악보 및 편곡 데이터 자체 보유
- 전속 반주의 노련함 국립 및 민간 오페라단과의 수많은 전속 협력을 통해 다져진 성악가 맞춤형 템포 조율과 반주 감각
- 오페라단의 오랜 동반자 2011년부터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전 작품 연주, 기업 후원과 메세나로 그 무대를 넓혀 감
FEATURED REPERTOI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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